콩바구니의 그림일기

자작 만화 일러스트 페이퍼차일드 팬아트

오늘 꾼 꿈이야기

콩바구니(이)가 2009년 August 3일에 작성함. 분류: 일기장.

오늘 저는 이상한 꿈을 꾸었습니다. 전철, 카메라, 바코드스케너

고양이로 변신하다

콩바구니(이)가 2008년 September 22일에 작성함. 분류: 오늘꾼 꿈, 일기장.

제가나니는 학교는 조금 이상한 학교였습니다. 학생들이 동물로 변신을 하거든요. 원래 인간이였는데 동물로 변신하는 능력을 얻은경우와, 원래 동물이였는데 인간으로 둔갑하는 경우의 학생이 섞여있습니다. 교과과목중에는 둔갑술 이라는게 있었고. 우등생들은 완벽하게 변신을 하지만, 성적이 좋지못한 학생들의 변신은 어딘가 불안합니다.인간화 한 동물의 경우, 귀나 꼬리의 일부가 남는다거나, 동물화한 인간의 경우 동물의 신체구조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어딘가 이상한 동물이 된다거나. 그런 [...]

[꿈이야기] 오늘 꾼 꿈이야기

콩바구니(이)가 2008년 February 10일에 작성함. 분류: 오늘꾼 꿈, 일기장.

홍수가 나다. 꿈속에서 저는 여고생이였습니다. 제가 사는집은 언덕위에 울타리가 쳐져있는 오두막집이였습니다. 그날도 저는 등교준비를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천장아래 다락방이 저의 방입니다. 교과서를 챙기고, 교복을 입고, 현관문을 나서려는찰나.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가운데, 물이 점점 차오르는것입니다.  저는 깜짝놀라 현관문을 도로 닫고 저의 방으로 다시 올라갔습니다. 창문밖으로 보아하니 저희집을 중심으로 사방이 전부 물에 잠겼습니다. 비는 금방 그쳤지만. 물은 빠지기는 [...]

[꿈이야기] 몸바꾸기

콩바구니(이)가 2008년 January 11일에 작성함. 분류: 오늘꾼 꿈, 일기장.

사실 거의 몽정에 가까운꿈입니다. 그것도 아주 이상한 내용이였죠. 쓸까 말까 망설였는데. 그냥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냥 잊어먹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무의식세계가 빚어내는 상상력의 한계는 과연 어디일까요. ㅎㅎ 몸바꾸기 요즘들어 제몸이 제몸같지가 않습니다. 자주 넘어지고. 소리도 잘 안들립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머님께서 실물크기의 여자아이 인형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마치 살아있는것 같이 정교한 인형입니다. 어머님께서 “아들아. 이것을 사용하거라.” 라고 말씀하시는것 [...]

[꿈이야기] 사운드 페스티발

콩바구니(이)가 2007년 December 10일에 작성함. 분류: 오늘꾼 꿈, 일기장.

꿈을 꾸었습니다. 은행에 가서, 로또 복권을 샀는데 은행창구 직원분이 모르는사람의 지갑 (18천원들어있는) 을 내밀며 가져가라고 하네요. “제것이 아닌지라 받을수 없습니다.” 하고 은행을 나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한 아저씨가 앉아서 대금을 불고 있었는데, 그 연주가 일품이였습니다. 그냥 지나가려는데, 아저씨가 외칩니다. “내연주는 새계 재일이다! 그런데 그냥갈수가 있는가? 들어봐야 하지 않겠는가!” 그 말씀에 생각이 바뀌어 다시 돌아와보니. 어디선가 장구, [...]